건양대 특수교육학부, 지역 장애아동 위한 재능기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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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특수교육학부, 지역 장애아동 위한 재능기부 ‘주목’
  • 논산/박석하기자
  • 승인 2017.06.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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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교사로 활동하며 맞춤형 서비스 제공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재활복지교육대학 협동창의특성화사업단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이 6년째 대전가원학교와 인근의 특수학급을 찾아가 자신들의 전공을 살려 지역사랑과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건양대학교 특수교육학부 초등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 재학생 60여명은 3월부터 6월초까지 14주 동안 매주 하루씩 대전가원학교와 특수학급을 찾아 장애학생의 정서함양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주제 활동을 진행했다.


사회성 활동과 일상생활 가치경험, 신체활동체험, 연극을 통한 사회성활동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특성화된 체험기회를 갖고 특히 학생들이 직접 보조교사로 활동하면서 장애학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예비 특수교사로서의 역량을 증진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 건양대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은 5일부터 9일까지 대전가원학교에서 장애학생들을 위해 제작한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교재와 교구를 전시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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