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작가-주민교류 ‘신흥공공예술창작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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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작가-주민교류 ‘신흥공공예술창작소’ 조성
  • 김순남기자
  • 승인 2017.07.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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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신흥 3동에 지역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작가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나누며, 이를 공공예술로 모색하는 신흥공공예술창작소가 조성됐다.
 성남문화재단은 시가 조성하고 관리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신흥공공예술창작소는 2014년 하반기 논의를 시작해, 2015년 성남시 공공예술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했으며 경기도에서 공간조성 시설비를 지원받아 14일 개소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 및 문화예술교육과 체험,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1층 다목적 공간과 작가 및 기획자들의 연구와 창작활동이 이뤄지는 2·3층의 레지던시(residency)형 입주공간으로 구성된 신흥공공예술창작소는 성남 최초 공공예술창작소다.
 문화재단은 이러한 의미를 담아 공간의 콘셉트를 ‘도전과 모험’으로 정하고 주황색[Orange 朱黃]으로 형상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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