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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세계에 '인천 서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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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세계에 '인천 서구' 알린다
  • 인천/ 맹창수기자
  • 승인 2017.07.2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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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립 예술단 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9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Grand Prix of Nations Riga 2017’에 국내 유일 참가팀으로 합창제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20일 서구에 따르면 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국내·외 다수의 공연 경험과 각종 대회 참가를 통해 쌓아온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라트비아 리가에서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8일간 열리는 ‘Grand Prix of Nations Riga 2017’에 어린이 부문 및 민속 부문에 참가한다는 것.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40개국 155개 합창단 6100여명과 경쟁하며 인천 서구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한편 강범석 서구청장은 “우리 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그동안 많은 대회와 공연을 통해 가다듬은 탄탄한 실력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이번 경험을 통해 미래를 이끌 아이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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