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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2018 완도 생태학과 문화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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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2018 완도 생태학과 문화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 목포/ 권상용기자
  • 승인 2018.11.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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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학교 문화와자연유산연구소는 완도군과 함께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완도 장보고기념관에서‘생태계, 지역사회, 문화의 통섭과 발전(Consideration on Ecosystem, Local Society and Cultural Convergence)’을 주제로‘2018 완도, 생태학과 문화 국제학술심포지엄(2018 Wando, International Symposium for Ecology and Culture)‘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생태예술 필드워크와 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진행되는 국내외 생태학, 문화, 생태예술,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융복합 국제학술대회다.

학술심포지엄에는 Vanja Debevec Gerjavic 유네스코 MAB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Michael Nicoll Yahgulanaas 크리스텐센 펀드 공동의장, 조도순 한국 유네스코 MAB 위원장 등 저명한 국내외 학자들과 인사들 뿐 아니라 다수의 현지 주민들도 참여한다.

또한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완도에서 생태계 보전과 삶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바쳐 온 사람들, 슬로베니아캐나다프랑스에서 온 해외 전문가, 우리나라 생태학과 환경운동의 선구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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