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김만덕기념관 학술세미나 19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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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만덕기념관 학술세미나 19일에
  • 제주/ 곽병오기자
  • 승인 2019.04.1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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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김만덕기념관 학술세미나가 ‘18세기 조선사회와 김만덕’을 주제로 오는 19일 김만덕기념관 1층 만덕홀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양진석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관이 ‘18·19세기 조선의 사회경제적 변동과 제주의 상황’, 이욱 순천대 교수가 ‘18세기 제주의 진상제와 상품유통’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2부에서는 문용식 전주대 교수가 18세기 후반 조선의 진휼정책과 제주지역의 진휼 실태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에 이어 김동전 제주연구원장을 좌장으로 양정필 제주대 교수, 박찬식 제주학연구센터장, 권기중 한성대 교수, 양영철 김만덕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도와 김만덕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김만덕기념관, 한국사연구회, 제주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전국매일신문] 제주/ 곽병오기자
byong5_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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