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평생학습관, 야간 평생교육 날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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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관, 야간 평생교육 날로 인기
  • 삼척/ 김흥식기자
  • 승인 2019.04.1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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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반인 대상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이끌고 자기계발과 업무능력 향상 및 삶의 만족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야간 프로그램은 ITQ파워포인트&프레지, 미싱으로 만드는 의류리폼, 외국어,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모집부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작해 열렬한 호응을 받으며 운영중이다.
 삼척시 평생학습관은 지난달 4일 평생교육 개강으로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64개 프로그램에 1,47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프로그램별 3시간 이내로 평생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간 교육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컴퓨터, 외국어,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검정고시, 자격취득 등 20개반 431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글교실, 중·고등학력 검정고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운영으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 운영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사회변화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로 ‘평생학습! 시민들의 꿈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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