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경남 창녕군과 자매도시 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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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경남 창녕군과 자매도시 결연 체결
  • 임형찬기자
  • 승인 2019.04.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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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기획상황실에서 양 도시간 우호증진과 교류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으로 은평구는 창년군의 생태관광자원과 체육시설을 활용한 청소년 교류 및 생활체육 교류, 농특산물 판매를 지원하는 직거래장터 개설, 귀농 귀촌 홍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창녕군은 람사르협약 습지로 지정된 ‘우포늪’과 부곡온천을 비롯해 멸종된 따오기 복원에 성공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올해 복원에 성공한 따오기 40마리를 야생으로 방사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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