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道.교육청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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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道.교육청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 창원/ 김현준기자
  • 승인 2019.04.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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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의회는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경남도와 도교육청을 상대로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를 한다.
 이번 결산검사는 예산 집행 적법성과 타당성을 심사해 집행부의 책임성을 강화하려고 진행된다.
 지난해 도와 도교육청이 집행한 세입·세출 예산과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 등 전 분야에 대해 예산 집행 건전성, 적정성,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결산검사 대상기관은 도와 도교육청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등 전 기관이 포함되며, 대상액은 도는 세입결산액 8조 2981억 원, 세출결산액 7조 8656억 원이고 도교육청은 세입결산액 5조 8658억 원, 세출결산액 5조 3084억 원이다.
 경상남도기록원, 도로관리사업소, 수산기술사업소 등 도 소속 3개 기관과 진주·김해·함안교육지원청 등 도교육청 소속 3개 기관은 현지 검사를 한다.
 앞서 도의회는 지난 9일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예상원(밀양2) 의원을 선출하는 등 도의원 3명과 재정관리 전문가 4명, 공인회계사 3명 등 예산·회계 전문가들로 결산검사위원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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