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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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 추진
  • 삼척/ 김흥식기자
  • 승인 2019.05.09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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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삼척/ 김흥식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올해 사업비 3억8300만 원을 투자해 관내 3개소에 깨끗한 바닷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후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임원상가번영회, 삼척 활어회센터 등 2개소에 2억4000여만 원을 투자하여 육상관로 보수, 수중관로 설치, 펌프 및 배관교체 등 추가 관로 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이달 착공하여 7월 준공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노후시설에 대하여는 추가 신청 사업지에 대한 조사를 벌여 우선순위에 따라 해수공급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수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회센터 운영이 가능해져 어촌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1억원의 사업비로 수협위판장, 활어회센터 등 4개소의 시설을 정비한 바 있다.
 삼척/ 김흥식기자 kimh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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