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환경안전 구멍 난 여수산단 대응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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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환경안전 구멍 난 여수산단 대응 토론회
  • 여수/ 윤정오기자
  • 승인 2019.05.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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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여수/ 윤정오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여수산단의 대기 오염물질 불법 배출 사건과 관련해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여수(갑·을)지역위원회는 28일 오후 4시 여수시의회에서 ‘시민참여형 여수국가산단 환경안전 감시 체계 구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산업단지 환경관리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이우범 전남대학교 교수(여수행복자치연구원장)가,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현황 및 여수산단민간환경안전센터 제안' 주제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이 각각 기조발제를 맡았다.

 

지정 토론에는 정옥진 전라남도 물환경과장, 강정희 전남도의원, 우창정 여수시 기후환경과 과장, 조천래 여수시 화학물질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산단 주변 지역주민, 김대희 여수YMCA 국장, 조환익 여수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이 나선다.
 
여수/ 윤정오기자 yun-jo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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