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멋과 맛이 공존하는 팜파티 호평
상태바
진도군, 멋과 맛이 공존하는 팜파티 호평
  • 진도/ 이승현기자
  • 승인 2019.07.09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매일신문 진도/ 이승현기자 > 전남 진도군은 최근 진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 40여명을 초청, 1박2일 동안 진도의 멋과 맛을 알리는 팜파티를 개최, 호평을 받았다.

 이번 팜파티는 진도에서 재배되는 부지화인 ‘황금봉’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도농교류 촉진과 함께 지역 농산물 신뢰 증진 등 진도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해 개최했다.

 팜파티는 진도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가 주최, 지산면 삼당마을 황금봉 농장에서 열렸으며 진도 황금봉을 도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직접 농장을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또 전국 각지에서 온 도시민들이 진도의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를 만끽 할 수 있도록 1박2일간의 일정 동안 ▲진도 문화를 알리는 음악회, ▲농산물 판매와 농장 체험, ▲도자기 제작 체험, ▲고객과 화합 한마당,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진도관광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이번 팜파티 행사를 통해 도농교류가 촉진되고 진도 농산물 직거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청정 진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전국 각지에서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진도/ 이승현기자 soungh-Lee@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