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정선 도시재생 현장 현지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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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정선 도시재생 현장 현지시찰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19.07.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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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호텔 18번가 등 방문
<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강원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수철)는 16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정선 도시재생 현장 및 정선만의 특색있는 관광시설에 대해 현지시찰을 실시했다.


 이번 시찰은 대한민국 최초로 지역 주민이 주도해 골목길을 무대로 열리는 마을 호텔 18번가를 비롯해 신촌마을, 고한구공탄시장 등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 준비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1960년대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민영탄광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산업사를 상징하며 역사적, 문화사적, 생활사적 가치가 높은 동원탄좌에 마련된 사북석탄역사체험관 등을 시찰했다.


 17일은 대한민국 명품 5일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정선5일장이 열리고 있는 정선아리랑시장을 비롯해 아리힐스 짚와이어 시설 등에 대한 현장의정 활동을 펼친다.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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