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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 윤준용의장 "구의 발전과 구민 삶 향상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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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 윤준용의장 "구의 발전과 구민 삶 향상 위해 최선 다하겠다"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7.19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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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은 19일 제215회 임시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17명의 의원 모두는 앞으로도 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향상만을 생각하면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윤의장은 “8대 의회가 개원한지도 벌써 1년이 됐다.”며 “지난 여섯 번의 회기를 거치면서 구민의 대표로서 지역의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누비고, 조례안 발의와 정책 입안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윤의장은 “특히 이번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받을 현안업무 보고는 최근 구에서 발생한 수돗물 수질사고와 건축물 화재 발생, 타 자치구에서 일어난 건축물 철거공사장 붕괴 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와 여름철 종합대책에 대해 구의 예방대책과 초기대응방안이 얼마나 충실하게 마련됐는지 확인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소통을 통해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서 개최하는 것”이라며 “집행부에서는 충실한 보고를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고,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추진상 문제점과 부진한 부분은 없는지 심도 있게 검토해 보다 나은 개선점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윤의장은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 청소년 자율문화공간 '여의도 언더랜드' 등 현장방문에서는 구민이 이용하시기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윤의장은 “장마철이 지나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 집행부에서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한 식중독, 태풍, 국지성 호우, 폭염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등 여름철 계절적 위험 요인에 적극 대비해 주시고, 특히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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