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 119해변구급대 및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상태바
삼척소방서, 119해변구급대 및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 삼척/ 김흥식기자
  • 승인 2019.07.21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매일신문 삼척/ 김흥식기자>

삼척소방서는 내달 18일까지 여름철 삼척지역 해변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119해변구급대 및 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삼척·맹방해수욕장에 119해변구급차 2대(인원 6명), 시민수상구조대원 1일 4명을 배치해 수상인명구조, 익수사고방지 안전조치, 수변 예찰활동을 실시한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3년간(‘16년~’18년) 여름철 개장기간 중 인명구조 3건, 현장응급처치 244건, 병원이송 14건, 안전조치 12건 등의 활동을 했다.

김동기 소방서장은 “119구급대 및 시민수상구조대 운영으로 물놀이 사고시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피서객들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삼척/ 김흥식기자 kimhs@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