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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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 서울 인터넷뉴스
  • 승인 2019.09.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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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시설 설치·운영조례 개정 등 11개 안건심의
<전국매일신문 서울 인터넷뉴스>

서울 서울시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4회 동작구의회 임시회를 개의했다.

8월 30일과 9월 2일 양일간 각 상임위원별회 안건심의와 관련된 현장방문이 예정돼 있으며, 9월 3일 부터 이틀간 소관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 심사 안건은 11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전갑봉)에서는 ▲동작구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지희의원 대표 발의) ▲동작구 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동작구 건축안전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동작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9년 제5차 수시분 구유재산 관리계획안 ▲동작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을,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에서는 ▲동작구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미연의원 대표발의) ▲동작구 청소년육성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민경희의원 대표발의) ▲동작구 노인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작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신민희의원 대표발의) ▲사당4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의 건 5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구민생활 관련조례 등 안건심사를 내실있게 부탁드리며, 집행부에서는 연초 계획한 사업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 등을 분석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시, 적극 방영하여 구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 했다.

 

서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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