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제250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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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제250회 임시회 개회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9.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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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2일 본회의장에서 제250회 임시회를 9일까지 8일 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으로 행정건설위원회는 ▲용산구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 ▲용산구 일자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복지도시위원회는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을 심의하게 된다.

특히 13명 의원전원 공동발의(대표발의 설혜영)로 ▲서빙고역 엘리베이터 설치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김정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항상 구민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의정활동을 하시는 동료의원들과 구민들이행복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시행하며 노력하고 계시는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의장은 “지금 우리 국민들은 그 어느 해 보다도 어려움이 많은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30만 용산 구민을 대표해 용산구의원 모두는 이러한 일본의 비이성적인 경제보복과 수출규제가 철회돼 양국 관계가 하루속히 정상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의장은 “이번 250회 임시회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이 있는 만큼 깊이 있는 검토와 토론으로 안건처리에 임해주시기 바라며, 다가올 추석연휴에 30만 구민 여러분이 풍성한 한가위를 즐기시길 기원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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