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례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 수석부위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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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 수석부위원장 표창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09.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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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전남 순천 출신으로 보수 정당에 30여년간 몸담고 국가와 국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김종례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국민소통분과 수석부위원장이 황교안 대표로부터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당원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한국 BBS부총재직도 맡고 있는 김종례 수석부위원장은 신실한 크리스찬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새벽기도를 계속하며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례 수석부위원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후배들이 많이 배출됐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고 있다”며 “진실되고 지속적인 봉사를 하는 이들이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온가족들의 열렬한 지지가 있어 30여년을 한결같이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는 김종례  수석부위원장은 순천여고 출신인 호남인으로 “호남이 한쪽으로 너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지역감정이 사라지고 국민이 통합되는 균형잡힌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국민통합의 밀알이 되겠다”고 말하고, “온 국민들이 자유대한국민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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