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청, 전남 최초 ‘신토불이 밥상의 날’ 운영
상태바
순천교육청, 전남 최초 ‘신토불이 밥상의 날’ 운영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19.09.09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전남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전남 최초 ‘학교급식 신토불이 밥상의 날’을 시범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신토불이 밥상의 날은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민호 의원 요구에 의해 발의, 지역 생산물 소비 촉진으로 생산농가의 경제 활성화 및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발달을 도모, 바른 먹거리 전통 식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순천 관내 영양교사가 함께 매월 지역 산 식재료를 이용, 사업을 추진, 향후 10월 버섯데이, 11월 고구마데이, 12월 무데이로 신토불이 밥상의 날을 시범운영 된다.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