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도시’ 하남시 노력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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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하남시 노력 빛났다
  • 하남/ 이만호기자
  • 승인 2019.10.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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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하남/ 이만호기자 > 경기 하남시는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윤여각) 주관 ‘2019 대한민국 평생학습 대전’에서 ‘신규평생학습도시’지정 증서와 동판을 수여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양재AT센터에서 최근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하남시를 대표해 김상호 시장이 유은혜 장관으로 부터 동판을 직접 전수 받은 것이다.

 교육부에서 매년 선정하는 평생학습도시는 4차 산업혁명,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 지역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한 주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심사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민선7기를 맞이한 하남시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목표로 조례제정,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운영, 전담부서 설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전문 인력 확충, 의회 결의문 채택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지난 3월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특히, 평생학습도시 최종 발표회에서 자치단체장의 추진의지, 비전과 목표, 평생학습 사업계획 등에서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하남/ 이만호기자 leem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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