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배우 팬클럽, 용산복지재단에 쌀 300kg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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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배우 팬클럽, 용산복지재단에 쌀 300kg 전달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0.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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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김지석 배우 공식 팬클럽 '보석상자’와 해외(일본, 홍콩) 팬클럽 회원들이 지난 15일 용산복지재단(승만호 이사장)에 쌀 300kg를 전달했다. 

지난달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 때 썼던 '쌀 화환'을 재단에 기부한 것. 

보석상자 관계자는 “김지석 배우의 새 드라마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의미 있는 일을 기획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팬들과 수년째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지석 배우의 뜻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지석 배우와 보석상자는 지난해에도 결식아동 돕기 성금을 위한 바자회를 주최, 수익금 전액을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승만호 이사장은 “스타에 대한 사랑을 이웃으로까지 넓힌 김지석 배우와 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부받은 쌀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복지재단은 지역 복지의 구심점이다. 구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자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계각층 후원으로 10월 현재 기본재산 91억 2500만원을 확보했다.

용산복지재단(2074-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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