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김계식 사무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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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김계식 사무총장 취임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19.11.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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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문화재청 산하 법정법인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제4대 사무총장에 김계식 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이 11일 임명됐다.
 
 임기는 2022년 11월 10일까지로 3년이다.
 
 김 사무총장은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 보존정책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치며 뛰어난 정책 기획·조정 능력을 보여 왔다. 문화재활용국장에 재직하며 국외문화재의 환수·활용을 비롯하여 문화재 국제교류 사업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2012년 7월에 문화재보호법에 근거를 두고 설립했다. 국외소재문화재의 현황과 반출경위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바탕으로 환수·활용과 관련된 각종 전략 및 정책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전/정은모 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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