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만찬주’ 수제 양평맥주 나왔다
상태바
‘청와대 만찬주’ 수제 양평맥주 나왔다
  • 양평/ 홍문식기자
  • 승인 2019.11.14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븐브로이 양평…20일부터 공식판매

 

 

‘청와대 초청 호프미팅 만찬주’로 입소문 난 세븐브로이가 지난해 7월 양평공장을 신축하고 한강, 서울 맥주에 이어 지난 12일 ‘양평맥주’ 출시 기념식을 가졌다.

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수제맥주 대한민국 NO1인 세븐브로이 양평(주)에서 ‘양평맥주’ 출시로 이제 양평은 지평막걸리와 더불어 2개의 주류생산 기업을 통해 양평의 이미지를 국내·외에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면서 “민선 7기 들어 23개사의 중소기업을 유치했고 신규일자리 118명을 채용하는 효과를 거뒀다.

세븐브로이 양평(주)같은 강소기업유치를 통해 신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맥주는 물 맑은 양평에서 최첨단 시설로 빚은 향과 신선함이 다른 수제맥주로써 벨기에 전통농주의 대표격인 ‘세종’ 스타일의 맥주에 세븐브로이만의 드라이 호핑 공법을 통해 상쾌하게 마실 수 있다.

양평맥주는 병당 330mm용량으로 월 45만병을 생산해 편의점등 수도권 지역과 농협하나로 마트 전국매장, 할인점으로 오는 20일부터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전국매일신문] 양평/ 홍문식기자
hongms@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