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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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수상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2.1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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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박창복기자>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은 지난 12월 8일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된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인물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의정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행정부의 후원하에 한국을 빛낸 범죄예방 인물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범죄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온 미래 지향적이고 타의모범이 되는 각 분야별 자랑스러운 한국인을 발굴해왔다.

현재 제8대 용산구의회 의장인 김정재 의원은 사회적 약자의 보행안전을 위해 지하보도 CCTV 설치, 풍수 피해를 대비한 대형 옥외광고물 관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대책을 강구해왔으며 ‘안전한 용산 만들기’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온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

김정재 의장은 “안전분야는 저의 의정활동 목표 중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 왔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뛰어다니며 용산 구석구석을 갈고 닦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용산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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