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택 위원장,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특위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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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택 위원장,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특위위원 임명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2.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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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자유한국당 양천을 손영택위원장이 지난 11일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진상조사특위 위원으로 임명됐다.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는 지난 11일 오전 국회에서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현판식을 갖고 곽상도의원을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총괄본부장에, 손영택위원장을 ‘우리들병원 금융농단 특위’ 위원으로 임명했다. 

진상조사본부는 △유재수 前부산시부시장 감찰의혹 △청와대의 울산시장 불법선거개입의혹 △우리들병원 불법대출의혹 등 세 가지 의혹을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로 규정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철저하게 파헤쳐 국민들께 알린다는 계획이다.

변호사인 손영택위원장은 자유한국당내에서 대표적인 경제통으로 스타트업분야와 금융 분야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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