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시설관리공단, ‘2019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상태바
구로구시설관리공단, ‘2019년 여가친화기업’ 선정
  • 서울 인터넷뉴스
  • 승인 2019.12.13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휴가 사용 촉진 등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위해 노력
<전국매일신문 서울 인터넷뉴스>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영환)이 ‘2019년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은 주 52시간 도입 등 빠르게 변화하는 직장문화에 맞춰 복지제도를 도입하고 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휴가 사용 촉진 등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영환 이사장은 “직원들의 고충과 의견을 수렴하며 좀 더 나은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이 ‘구민행복 신뢰받는 일등 공단’이라는 비전 실현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서정익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