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자율방재단 운영 서울시 1위...국가재난관리유공 표창
상태바
강서 자율방재단 운영 서울시 1위...국가재난관리유공 표창
  • 김윤미기자
  • 승인 2020.01.14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단 취약계층 보호와 재해예방, 재난 안전캠페인 참가 등 다양한 방재 활동 높은 평가
강서 자율방재단 단원이 여름철을 맞아 하수도 방역을 하고 있다.
강서 자율방재단 단원이 여름철을 맞아 하수도 방역을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군구 228개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년 시군구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최우수구로 선정돼 국가재난관리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2010년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20개동 336명의 단원이 방역활동을 비롯해 재난 취약계층 보호 활동과 재해예방, 재난 안전캠페인 참가 등 지역에 꼭 필요한 방재활동을 수행한 것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향후 구는 각종 재난대응 훈련과 방재단 전문교육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구민을 대상으로 한 방재교육과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민간 참여 유도와 이를 위한 체계적인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전국매일/서울] 서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