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방문·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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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 방문·근무자 격려
  • 한영민기자
  • 승인 2020.02.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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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12일 ‘우한교민’이 임시로 생활하게 될 이천지역을 방문해 마을주민들과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12일 ‘우한교민’이 임시로 생활하게 될 이천지역을 방문해 마을주민들과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더민주, 안산1)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12일 ‘우한교민’이 임시로 생활하게 될 이천지역을 방문해 마을주민들과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송 의장은 이날 오전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로 지정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의 소재지인 이천시 ‘이황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송 의장은 “이천주민들은 우한교민을 너른 마음으로 포용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깨웠다”며 “경기도의회도 지역 주민들과 감염증의 위기를 잘 극복해낼 수 있도록 대응책을 강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송 의장은 도 현장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오후에는 이천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들을 독려했다. 시장 방문 일정에는 진용복 운영위원장과 조광주 경제노동위원장, 박윤영 농정해양위원장, 심규순 의원이 합류해 감염증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전국매일신문] 한영민기자
han_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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