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아카데미, 21일 곽정은 작가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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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아카데미, 21일 곽정은 작가 초청 강연
  • 여수/ 윤정오기자
  • 승인 2020.05.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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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개강을 연기했던 전남 여수아카데미가 5월부터 드디어 문을 연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여수문화홀에서 올해 첫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기자이자 작가로 ‘연애의 참견’, ‘마녀사냥’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곽정은 작가가 5월 여수아카데미 강사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강의 주제는 ‘지금, 감정의 주인으로 살고 있나요?’이다.

솔직하고 따뜻한 현실 조언으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곽정은 작가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곽정은 작가는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헤르츠컴퍼니 대표이자 작가로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저서로는 ‘혼자여서 괜찮은 하루’, ‘혼자의 발견’, ‘내 사람이다’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지금 내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하는 마음챙김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 중이므로 참석을 원하는 시민 여러분께서는 나와 이웃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수아카데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국매일신문] 여수/ 윤정오기자
sss29969928@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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