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쥼, 비접촉 체온계 100개 성북구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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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쥼, 비접촉 체온계 100개 성북구에 기부
  • 박창복기자
  • 승인 2020.08.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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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공]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7일 미용기기 전문제조사 ㈜리쥼 김진환 대표(왼쪽)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접 개발·제작한 비접촉 체온계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진환 대표이사는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개발·제작한 제품을 성북구 주민 또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것에 감사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비접촉 체온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 감염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등에는 충분한 양이 있어야 한다”며 “리쥼의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체온계를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햇다.

㈜리쥼은 2020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LED 마스크 부문 1위 수상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업체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체온계를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박창복기자 
parkc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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