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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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건의
  • 천안/ 정은모기자
  • 승인 2020.09.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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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접근성 향상 통한 동서 교류활성화와 경제발전 기대”

박완주 국회의원(천안을)이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중부권 12개 지역 16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동건의문에는 지금까지 종단형으로 구축된 간선 철도망의 불합리를 해소하고 동‧서 교류 활성화와 경제발전 견인, 서해안시대 물류 기능 강화,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향상, 경북과 동해안 지역 필수 교통망 확충 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필요성을 담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 의원은 “20대 국회에서부터 노력해온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천안시와 충남도를 비롯한 중부권 최대 숙원사업이다”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동서간의 화합과 교통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천안/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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