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 여자일반부 개인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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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 여자일반부 개인전 우승
  • 횡성/ 안종률 기자
  • 승인 2020.11.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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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가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횡성군 제공]
강원 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가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횡성군 제공]

강원 횡성군청 볼링팀 '하누스'가 전주 천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여자일반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정미경 선수는 여자개인전에서 4게임 총점 99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상식은 별도로 진행되지 않으며, 메달과 상패는 별도 배송될 예정이다.

김희순 코치는 “이 기세를 몰아 올해 말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청 여자실업볼링팀 ‘하누스’는 2016년 창단 이후 2019년 전국 남녀종별 선수권 대회 2인조 1위, 대한볼링협회장배 3인조3위, 마스터즈 3위, 실업볼링연맹대회 마스터즈 TV파이널 2위, 대한체육회장기볼링대회 3인조 1위, 개인종합 3위, 타이페이 국제오픈대회 개인종합 2위 등의 성과를 내는 등 굵직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여자실업볼링계의 다크호스로 불리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횡성/ 안종률 기자
iyahn@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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