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 창립…이도연 초대 지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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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 창립…이도연 초대 지회장 취임
  • 여주/ 김연일기자
  • 승인 2020.11.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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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 "막중한 임무 맡겨준 만큼 책임감 갖고 최선"
창립기념 내·외빈 및 회원 기념촬영
창립기념 내·외빈 및 회원 기념촬영

(사)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엽합회 여주시지회는 최근 창립식 및 초대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공유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창립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외빈소개, 기 및 임명장전달, 취임사, 장학금 전달, 격려사, 축사, 이창옥 이사의 축시 낭송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초대 이도연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과 외부활동에 제약으로 힘든 상황에 지역 사회와회원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여주시지회는 현재 3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타의 모범이 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난 2월 독고노인 및 어려운 요양시설에 연탄봉사, 3월 푸드뱅크나눔 봉사활동, 4월 믿음의집 먹거리와 아동상담 봉사 등을 이미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한 봉사활동은 지난 8월에 김장을 대비해 배추심기, 9월부터 매주 자원봉사센타에서 진행하는 자동차드라이브 반찬 지원봉사에 참여한다고도 밝혔다.

창립식 광경
창립식 광경

이항진 시장은 예창섭 부시장을 통한 축사에서 "대한어머니회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여성의 평생교육을 통한 자기계발과 자아 의식을 고취해, 민주가정, 평등한 사회, 평화로운 국가 건립을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단체로 국가 및 지역 사회 발전에 공헌이 크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대한어머니회 여주시지회 창립을 맞이해 이도연 회장과 회원들이 화합하여 여주시지회의 권익 신장과 여성활동가들의 성평등 실현의 주인공이 될 수있도록 기원과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외 중앙회 박에스더 회장의 격려사, 경기도 연합회 정주열 회장, 박시선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통해 여주지회 창립 및 초대 지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전국매일신문] 여주/ 김연일기자
Y1-ki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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