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협회 인천시지부, ‘사랑의 반찬배달’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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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협회 인천시지부, ‘사랑의 반찬배달’ 봉사활동 펼쳐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20.12.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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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숭의종합사회복지관 연계, 미추홀구 일대 독거노인 및 장애인 대상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본부장 서영섭)는 최근 숭의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 미추홀구 일대 독거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사진)은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의 집을 찾아 아침에 만든 따뜻한 반찬을 배달해드리고 안부를 확인 전달해주는 등의 도움을 드렸다.

서영섭 본부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장학사업과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 벽화지원사업 및 의류기증,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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