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최강 한파후 안전관리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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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최강 한파후 안전관리 대폭 강화
  • 경북/ 신용대기자
  • 승인 2021.01.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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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난 대비 대응능력 지속 추진
경북교육청은 한파에 대처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제공]
경북교육청은 한파에 대처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경북교육청 제공]

경북교육청은 최근 한파와 관련 한파에 대처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의성지역을 비롯 영양, 예천 일대 학교 공사현장과 물탱크 배수관 등 피해우려 시설 점검을 시행하고 학교 출입구, 계단 등 제설작업 과 대설·한파 행동요령에 따른 조치에 철저를 취했다.

또한 상황관리 전담반 및 복구지원반 및 학생관리반 등을 보강한 지역사고수습본부를 가동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계획’및 ‘재해 및 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실제 상황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재난훈련을 강화, 상황관리 유지를 위해 수시 비상연락망 현홍화 및 상황근무기준 숙지 등을 위한 공무원 교육강화를 통해 재난발생시 상황관리 및 대응능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 추진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최강의 한파, 홍수, 폭염, 황사 등 기상이변을 야기시키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미래지향적 환경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경북/ 신용대기자
shinyd@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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