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지역유통 농산물 안정성 분석후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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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지역유통 농산물 안정성 분석후 출하
  • 광주/ 도윤석기자
  • 승인 2021.01.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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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전경 [농업기술센터 제공]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전경 [농업기술센터 제공]

경기 광주시가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농산물을 안전성 분석 후 출하 된다.

23일 농업기술센터 등에 따르면 내달1일 부터 운영되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156㎡ 규모에 정밀분석 기기 2종 4대를 포함해 30종 40대의 전처리 장비를 갖췄다.

지역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및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역 농민상담소에 비치된 분석의뢰서와 함께 시료봉투에 재배농산물 1~2㎏을 담아 농업기술센터 본관 2층 분석실로 신청하면 무료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출하 전 안전성 검사로 부적합 농산물 유통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유통 농산물의 안전관리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식량자원팀(760-2579, 257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광주/ 도윤석기자
ngoa2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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