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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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2.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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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게임 등 만 39세 이하 청년 신규채용시 기업에 인건비·교육비 지원
26일까지 접수…소셜미디어 분야 경쟁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성장에 최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청년인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이미지투데이 제공]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청년인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웹툰, 게임 등 문화콘텐츠분야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한 중소기업이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신규채용 시 기업에게 인건비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신규채용 인력 1인당 인건비의 90%와 직무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역 청년들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착 및 경제적 자립
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업공고일 기준 본사소재지가 대전에 있는 기업으로 사업접수일 기준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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