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부의장, 유망 중소기업 육성·금융의 전폭적인 지원이 큰 힘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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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유망 중소기업 육성·금융의 전폭적인 지원이 큰 힘 될 터
  • 한영민기자
  • 승인 2019.12.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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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좋은기업 찾기, 1조 유니콘 기업을 향한 첫발!"

<전국매일신문 한영민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13일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19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미-중 간 무역마찰과 일본의 경제침탈 시도 등 대외적 악조건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지켜 낸 중심에는 경제구조의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건실한 중소기업이 있었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경기도가 선정해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오늘 인증식은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말했다.

안 부의장은  이어 “얼마전 11번째 국내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이 탄생했고,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부는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14곳을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발표했다.”고 말하며, “내년부터는 당정합의를 바탕으로 유망 벤처기업 1,000개사 육성을 위한 중장기계획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도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계의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방안 등 정부정책과 연계한 지원책 수립·시행을 위해 경기도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포함한 중소기업 육성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경기도의회는 중소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늘 수여식에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회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공예순 IT여성기업인협회 경기지회장,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기중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서기만 밴처기업 협회장과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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