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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85만㎡ 규모 남이면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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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85만㎡ 규모 남이면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성공
  • 금산/ 황선동기자
  • 승인 2021.04.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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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안내센터·숲속의집·문화휴양동 등 조성
금산군 국립자연휴양림 위치도 [금산군 제공]
금산군 국립자연휴양림 위치도 [금산군 제공]

충남 금산군이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온 국립자연휴양림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관련 기관 협의, 합동 현장조사 등을 거쳐 지난달 초 국립자연휴양림 신규조성에 대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 제안서를 제출했고 이에 대해 서류검토, 제안서 평가 및 현장실사 등 절차와 평가위원의 평가에 따라 선정이 최종 결정됐다.

휴양림은 총사업비 161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남이면 구석리 일원 85만㎡ 규모로 방문자 안내센터,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동, 주차장 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국립자연휴양림 유치는 문정우 금산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문 군수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금산인삼시장, 십이폭포, 개삼터, 금산인삼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하는 관광코스 개발로 이용객 유입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금산/ 황선동기자
m04570@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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