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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사업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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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사업 호응
  • 서정익기자
  • 승인 2021.05.27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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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구청장 “다양한 평생학습 혜택 누리도록 노력”
해오름동네배움터 활동 모습. [마포구 제공]
해오름동네배움터 활동 모습.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 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2021년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사업을 운영,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동 단위사업으로, 주민들은 가까운 공간에서 평생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27일 “구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동네배움터를 10곳으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 구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기존에 운영하던 도화동네배움터, 해오름동네배움터, 서강동네배움터, 청년나루동네배움터, 망원동네배움터, 성산동네배움터, 상암동네배움터 등 7곳에 이어 올해는 비끄아트 동네배움터, 연남동네배움터, 서교동네배움터(서교동 지역사회교육회관) 3곳을 추가 지정해 총 10곳의 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

직장인, 경력단절여성, 청년, 청소년 등 주민을 대상으로 문해교육, 환경, 공예, 지역문제 해결 등 총 55개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네배움터 또는 마포구청 교육지원과(3153-8973)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서정익기자
seo@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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