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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 데스크칼럼 > 서길원칼럼
‘광주형 일자리’는 ‘희망의 일자리’이다
photo▲大記者 -광주형 일자리는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회생하고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절망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일자리가 될 뿐만아니라 위기를 맞고...
10월, 마지막 밤에 쓴 편지
photo▲大記者  "K형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어디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가요. 순천에 한 번 다녀가시지요. 산기슭의 드렁칡 넝쿨처럼 떠날 수 없는 사연...
전두환의 꽃 같은 시절은 언제인가
photo▲大記者  “범죄현장을 간다는 것이 두렵기는 했지만 내가 그 두려움을 이겨냈다. 살아서 용서를 빌었고, 참회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삶을 정리하...
‘사상 최대의 사망자’ 와 ‘문재인 케어’
photo▲大記者 “살길이 막막했던 사람들이 삶의 끝에서 이제는 죽는 길도 막막하다. 그것이 고령자들의 현실이다.”   추석 연휴 직전, 신문과 ...
상사화 흐드러진 날, 불갑사에 가야 할 이유
photo▲大記者 남도에는 피울음같이 피어나는 상사화(꽃무릇)가 절정이다. 상사화의 울음소리는 불갑사가 있는 영광 불갑산이 뭐니 뭐니 해도 제격이다. 붉다 못...
전두환씨의 쾌유를 빈다
photo▲大記者 -혹시나 그가 다음 공판에 나온다면 우리는 그가 열연하는 ‘치매 걸린 노인네’라는 한 편의 연극을 보게 될 런지도 모르겠다.-  &nbs...
정의의 여신상이 뜬 눈을 감고 싶다
photo▲大記者 -법이 ‘무전유죄, 유전무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권력의 하수인을 자처한 작금의 현실은 법의 존재가치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될 수밖에 없...
지도자의 사악한 사과도 필요하다
photo▲大記者 -권력자의 사과는 없을수록 좋다. 하지만 사과를 해야 할 때는 사과를 해야 한다. 사과해야 할 때 사과하지 않는 권력은 권력이 아니라 폭력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photo▲大記者 “국고 보조금 횡령혐의 등 허 시장에 대한 각종 의혹과 불신이 새로운 시장에 대한 관심을 멀리 밀어내며 시민들의 최대 관심사로 집중 조명을 ...
창간 21주년에 부쳐
photo ▲大記者   “전국매일신문은 급변하는 다매체 언론시대를 앞장서 달리며 ‘정의로운 대한민국’ 이라는 시대정신의 나침판이 되고자 한다....
일당지배의 권력도 선할 수 있는가?
photo▲大記者 “권력의 선함은 그 권력이 갖고 있는 힘과 비례한다는 경이로움을 ‘민주당 천하’에서 경험하고 싶다.”   6·13 지방선거가 유례를 ...
순천시민의 울분이 동천을 적신다
photo▲ 大記者순천시장 선거가 ‘희망의 축제’라기보다는 ‘볼썽사나운 후보들의 자리다툼’으로 전락하고 있다.  6·13 전남 순천시장 선거를 둘러싼 비...
호남은 다시 일당의 군림으로 돌아가는가
photo▲大記者-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오만하다’는 지적이 호남에서 다시 일고 있다. 민심이 용암처럼 지표면을 뚫으려 부...
홍준표 대표에게 박수를
photo▲大記者 -홍 대표와 같은 정치인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북한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월한 체제라는 것도 입증하는 것이니 힘내시길...-  &nbs...
대통령님께 드리는 편지
photo▲大記者 “대통령님께서 재임기간 동안 재산을 단 한 푼도 늘리지 않겠다고 선언해 주신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재산을 신탁해주시는 것도 한 방안이 될 테...
꽃향기는 어디로 가고 봄날이 미세먼지로 가는가
photo▲大記者 -미세먼지는 한마디로 재앙 그 자체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방독면을 사용하거나 생수를 사먹듯이 공기도 사먹어야 하는 날...
우리 꽃구경가요
photo▲大記者 “누가 꽃의 이름으로 꽃을 짓밟는지 밝히는 것도 사람이 꽃이 되는 세상을 위해 가는 여정이 아니겠어요. 선거 당일까지만 꽃이 아니라 권력도 ...
미투는 바다에 부는 태풍이다
photo▲大記者  “권위는 권위로서 존중되고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권위가 계급이 되어서는 안 된다. 권력 또한 정당성을 잃을 경우 폭력이자 폭행의 돌멩이...
‘민심’이 제 논에 물대기인가
photo▲大記者 ‘국민들은 아무 말도 안했다’라는 것이 정확한 민심이다. 듣기 좋은 덕담만 했거나, 또는 덕담만 골라 들었다면 민심은 침묵인 것이다. 민...
“낮으나 길게 울리는 북소리 처럼…”
photo▲大記者 -아주 작고 평범한 행위들이 더욱 빛을 발하고, 주변의 작은 일들에 소중한 가치를 할애해야 한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느림의 철학’은 그래서...
[데스크칼럼] 회의록 정정
회의란? 여러 사람이 모여서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가장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토론과 의결과정을 거쳐 전체의 의사를 결정짓는 것이다. 회의를 통해 얻...11-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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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여성 전성시대
▲박희경 지방부국장 포항담당미래세대는 여성이 힘이 세 진다. 앞으로는 여성의 힘이 더 심화될 트렌트다. 지금까지 힘센 여자라면 열에 아홉은 남성사회에 맞....11-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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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살리기엔 여.야 따로 없다
▲윤택훈 지방부장 속초담당한국경제가 심상치 않은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 지방 경제도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 5강의 한국 자동차 생산과 수출...11-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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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권한을 침해한 특별법
▲최승필 지방부국장요즘 경기 화성지역에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법안 상정 저지 ....11-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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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는 ‘희망의 일자리’이다
▲大記者-광주형 일자리는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를 회생하고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절망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일자리가 될 뿐만아니라 위기를 맞고 있는 ...11-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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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바꾼다고 경제가 살아날까?
▲박희경 지방부국장 포항담당미국 엘리바마 주 엔트프라이스 지역에는 이상한 기념탑이 있다. 1895년 목화를 주업으로 하는 이곳에 목화를 먹어치우는 벌레 떼....11-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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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비 매칭에 허리휘는 자치단체
▲윤택훈 지방부장 속초담당지방정부 재정상태를 감안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 매칭사업 분담비율 재조정 문제가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11-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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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人事)가 만사(萬事)
▲최승필 지방부국장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일 ‘경제 투톱’인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을 동시에 전격 경질했다.이로....11-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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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를 바라보는 국민감정은?
▲최재혁 지방부 부국장 정선담당종교적 신념 등을 이유로 한 병역거부는 정당한 사유에 해당돼 ‘무죄’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현역....1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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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란?
▲한상규 충남서북부취재본부장회의란? 여러 사람이 모여서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가장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토론과 의결과정을 거쳐 전체의 의사를 결...11-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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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사업이 돼서는 안된다
▲박희경 지방부국장 포항담당필자가 어린 시절만 해도 유치원은 꿈이고 소망이었다. 예쁜 유니폼을 입은 노란 병아리 들이었다. 전국의 어린이 20~30%만 유치원...11-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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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의 참 뜻은 주민이 주인이다
▲윤택훈 지방부장 속초담당연방정부에 버금가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공약한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강화 계획이 구체적인 실행을 앞두고 있다. 핵심 내...11-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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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과 비교한 쌀값 폭등의 왜곡
▲최승필 지방부국장수확기를 맞아 지난달 중순 이후부터 햅쌀이 시장에 풀리고 있으나 쌀값이 산지에서 80kg에 20만원 가까이 치솟았다.정부는 쌀 공급량이 준 ...11-0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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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은 비즈니스가 아닌 공공성이 확보돼야
▲최재혁 지방부 부국장 정선담당2018년 국정감사에서 가장 뜨거운 국회의원 세 명을 꼽으라면 그 중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손에 꼽을 것이다. 바로 ‘사....11-0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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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밤에 쓴 편지
▲大記者"K형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어디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가요. 순천에 한 번 다녀가시지요. 산기슭의 드렁칡 넝쿨처럼 떠날 수 없는 사연들로 얽혀있겠...10-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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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기자 반드시 몰아내야"
▲박희경 지방부국장 포항담당“겉으로는 그것과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 사이비(似而非)의 사전적 의미다. 사이비 어원의 유래와 역사는...10-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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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공화국 오명 탈피 할 때이다
▲윤택훈 지방부장 속초담당국제사회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높게 나타나 나라의 위상을 먹칠하고 있다. 한국의 자살률은 2010년 이후 줄어들고 있....10-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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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경제
▲최승필 지방부국장요즘 정부가 공공기관의 단기 일자리를 늘려가며 고용을 쥐어 짜내고 있으나 국내 경제현실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취업....10-2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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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를 위한 기부
▲최재혁 지방부 부국장 정선담당귀족에게는 의무가 따른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14세기 백년전쟁을 만나....10-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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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비리, 가라앉지 않는 국민적 분노
▲윤택훈 지방부장 속초담당비리 사립유치원으로 알려진 환희유치원이 위치한 동탄에서 참다 못한 학부모 500여 명이 모여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동탄 유치원 ....10-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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